[5일차] 카라콜-차른협곡-알마티로 가기(프라이빗 택시 예약)

기록하는 일상 사진 1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드디어 아라콜패스 2박 3일 등반 일정을 마치고 스노우 레오파드 호스텔 도착😄 오늘 우리는 다시 알마티로 돌아간다. 알마티 in/out으로 아시아나 직항을 끊었기 때문이다. 사실 처음 중앙아시아로 휴가를 계획했을 때 키르기스스탄이 메인임에도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들어와 국경을 넘어야 한다고만 생각해서(제대로 안알아봄) 항공권을 잘못 끊은 거였다. (티웨이 직항이 있는 줄 몰랐음 … 더 읽기

[5일차] 알티아라샨 엘자에서 카라콜 시내로(무조건 푸르공 타기)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한국 블로거들이 극찬하는 한국인의 성지 알티아라샨 게스트 하우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전날 정상에서 알티아라샨까지 내려오면서 고산병과 다리 아픈게 겹쳤었다. 게다가 계곡을 건너면서 발이 빠져 다 젖은 양말을 고대로 다 끌고 내려오느라 온몸이 녹초 전날 밤 다소 늦은 하산으로 인해, 거의 눈칫밥 먹듯이 도둑샤워를 했다. 솔직히 … 더 읽기

[4일차] 알라쿨 호수에서 정상찍고 알틴아라샨 까지 등반 후기(좋았지만, 너무 힘들었다.)

(핫팩과 경량패딩은 필수!)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등산 2박 3일 여정의 첫날은 무사 마무리. 그 후기는 아래 오늘은 두번째 날 아침이다. 유르트에서 무사히 1박 후 기상. (핫팩과 경량패딩은 필수!) 날씨가 살짝 흐려 조금 걱정. 예보 상으로는 오후 2시에 비와 천둥이 친다고해서 ㄷㄷㄷ떨었다. 오늘은 11시간 동안 등산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실화냐;;;;;;) 시로타 캠프에서 조식먹고 바로 … 더 읽기

[3일차] 키르기스스탄 아라쿨패스(2박3일 등산 여정의 시작)

본격 여행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첫 날.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키르기즈스탄에서의 진정한 새 아침이 밝았다. 일정 상으로는 3일차 이지만 본격 여행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첫 날. 오늘은 이번 휴가의 최종 목표인 아라쿨패스의 서막이 오르는 날. 우리는 오늘 하루 이런 코스로 간다. 🚙 스노우 레오파드 호스텔 → 퍼스트 브릿지 차로 45분 내외(2,000솜 소요) 👣 퍼스트브릿지 → 시로타캠프 … 더 읽기

[2일차]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키르기스스탄 카라콜까지(버스 이동)

사이란 버스 터미널 8시 버스를 예매했으니 새벽 6시 기상. 바리바리 싸 들고 온 신라면 하나 개봉해서 낋여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사이란 버스 터미널 8시 버스를 예매했으니 새벽 6시 기상. 바리바리 싸 들고 온 신라면 하나 개봉해서 낋여 먹는다. 이게 카자흐 도착 후, 3시간 남짓 자고 일어나서 먹은 첫 아침 얀덱스로 사이란 버스터미널 가는 택시를 부르고 숙소 주변 아침 풍경 한 컷. 토요일 아침 7시 입니다. 평화로운 풍경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