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차] 알티아라샨 엘자에서 카라콜 시내로(무조건 푸르공 타기)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한국 블로거들이 극찬하는 한국인의 성지 알티아라샨 게스트 하우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전날 정상에서 알티아라샨까지 내려오면서 고산병과 다리 아픈게 겹쳤었다. 게다가 계곡을 건너면서 발이 빠져 다 젖은 양말을 고대로 다 끌고 내려오느라 온몸이 녹초 전날 밤 다소 늦은 하산으로 인해, 거의 눈칫밥 먹듯이 도둑샤워를 했다. 솔직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