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 최애 야식❤️1인용 배달 회
맛집탐방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저녁 6시까지 멀쩡하다가 꼭 7시 넘어가면 배가 고픈 돼지런한 나🌝 막상 배달 앱 켜서 먹을 걸 찾아봐도 치킨, 피자 등 튀기고 살 찌는 음식 뿐이라 체중조절을 365일 해야하는 사람으로서는 쉽지 않다. 집에서 가락시장이 멀지 않아서 대부분 포장을 해오긴 하는데 그것도 여러 명이 모였을 때나 가능하지 1-2명이서 간단히 먹어야할 … 더 읽기
맛집탐방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저녁 6시까지 멀쩡하다가 꼭 7시 넘어가면 배가 고픈 돼지런한 나🌝 막상 배달 앱 켜서 먹을 걸 찾아봐도 치킨, 피자 등 튀기고 살 찌는 음식 뿐이라 체중조절을 365일 해야하는 사람으로서는 쉽지 않다. 집에서 가락시장이 멀지 않아서 대부분 포장을 해오긴 하는데 그것도 여러 명이 모였을 때나 가능하지 1-2명이서 간단히 먹어야할 … 더 읽기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등산 2박 3일 여정의 첫날은 무사 마무리. 그 후기는 아래 오늘은 두번째 날 아침이다. 유르트에서 무사히 1박 후 기상. (핫팩과 경량패딩은 필수!) 날씨가 살짝 흐려 조금 걱정. 예보 상으로는 오후 2시에 비와 천둥이 친다고해서 ㄷㄷㄷ떨었다. 오늘은 11시간 동안 등산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실화냐;;;;;;) 시로타 캠프에서 조식먹고 바로 … 더 읽기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키르기즈스탄에서의 진정한 새 아침이 밝았다. 일정 상으로는 3일차 이지만 본격 여행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첫 날. 오늘은 이번 휴가의 최종 목표인 아라쿨패스의 서막이 오르는 날. 우리는 오늘 하루 이런 코스로 간다. 🚙 스노우 레오파드 호스텔 → 퍼스트 브릿지 차로 45분 내외(2,000솜 소요) 👣 퍼스트브릿지 → 시로타캠프 … 더 읽기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맥주를 좋아하는 남자친구 덕분에 덩달아 나도 맥덕이 되고있다.(똥배는 덤이다) 카자흐스탄 외식물가가 싸서 사먹는 것도 좋지만 다 씻고 숙소에서 맥주 한 잔 더하는 것이 여행의 묘미 아닙니꽈! 매일 숙소 1층 수퍼를 참새 방앗간처럼 드나 들면서 마셔본 간단 알마티 수퍼 맥주리뷰 고고 🍺 알마티 수퍼에서 맥주 고르기 1. 제품명: … 더 읽기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사이란 버스 터미널 8시 버스를 예매했으니 새벽 6시 기상. 바리바리 싸 들고 온 신라면 하나 개봉해서 낋여 먹는다. 이게 카자흐 도착 후, 3시간 남짓 자고 일어나서 먹은 첫 아침 얀덱스로 사이란 버스터미널 가는 택시를 부르고 숙소 주변 아침 풍경 한 컷. 토요일 아침 7시 입니다. 평화로운 풍경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