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서울국제불교박람회] 불교 입문자의 박람회 방문후기

혈육의 사전등록으로 가보게 된 국제불교박람회. 나는 뭐하나에 진득하게 빠지진 않는데 같은 뱃속에서 태어난 혈

불교 입문자의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혈육의 사전등록으로 가보게 된 국제불교박람회. 나는 뭐하나에 진득하게 빠지진 않는데 같은 뱃속에서 태어난 혈육은 좀 집요한 구석이 있음 ㅎㅎ 세상에는 참 여러가지 박람회가 있구나싶었습니다. 소싯적 박물관이란 박물관은 다 가봤던 사람으로서 뭐 크게 놀라진 않았습니다만…ㅎㅎ 그렇게 3호선을 타고 학여울역 도오착 날씨가 좋아서인지 엄청 전시장 외관도 알록달록 예뻤읍니다 그렇게 … 더 읽기

어린시절 추억소환_앨범사진 정리

어린시절 추억소환_앨범사진 사진 1

어린시절 추억소환_앨범사진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사진을 인화해서 앨범에 넣고 보관하는 것들이,, 더이상은 없어진 요즘. 그렇게 매일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지만, 특별히 사진을 인화하고 다시 정리하는 수고로움이 없어져 오히려 더 기억에 남지는 않게 된다. 잦은 이사로 인해 거의 대부분의 추억이 담긴 사진, 편지 같은 것들은 버리고 없애길 반복해왔다. 일종의 저장강박증이 있는 나는 유럽여행에 갔을 … 더 읽기

[몸건강] 레몬수 마시기 도전, 1개월차 경과

운동하고 와서 너무 목이 말라 탄산음료가 땡길 때는 미지근한 레몬수에 얼음 넣어서 시원하게 먹기도 했다.

레몬수 마시기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2월 구정연휴에 시작해서 꼬박 레몬을 마시려는 노력을 했지만, 솔직히 매일 매끼니 마시지는 못했다. 그래도 레몬물을 만들면서 나오는 향이랑 맛도 나쁘지 않아서 소변보는게 귀찮아서 물을 잘 마시지 않는 나같은 귀차니스트에겐 좋더라. 물맛도 맛있는 편이라, 의식적으로 마시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찾게 되긴한다. 출근 전날 우려놓은 물을 싸가지고 가서, 회사에서는 뜨거운 … 더 읽기

설명절 일상기록, 아무 일(!) 없이 쉴 수 있음에 감사

케익이 작은 사이즈로 나오고 가격도 나쁘지 않아서 동네사람들이 미리 주문을 넣어두고 방문포장해 가는 것 같았

설명절 일상기록,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명절 때마다 특별히 지방을 내려간다거나, 찾아뵈어야 할 사람이 없다는 건 전반적으로 매우 편한 것이 었다는 걸, 지난 추석 10시간 걸려 안동에 내려갔다 오고 새삼 깨닫게 됐다. 이번 설은 온전히 우리 가족끼리만 보내는 중이다. 야탑 케이크 맛집 [카페모모나] 지나가다 보기만 했는데, 가볼 생각은 못해봤었다. 동물성 지방으로 만든 케이크라고 … 더 읽기

[판교 대장동] 조용한 독립서점, 대장동서재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올려본다.

조용한 독립서점,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나만의 아지트를 찾아서, 시리즈를 만들어보고 싶었지만, 아마 얼마 못가 곧 경기도를 떠나게 될 거 같아 아쉬운 마음에 남은 한달 부지런히 다녀보려고 한다. 원래 북카페 마니아라서 조용한 북카페를 많이 찾아다니고, 돈도 여기다 많이 썼었는데, 커리어가 지금 회사에 고착된 이후로는 이 취미마져도 시큰둥 했었다. 게다가 서울은 주차도 어렵고, 사람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