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 알라쿨 호수에서 정상찍고 알틴아라샨 까지 등반 후기(좋았지만, 너무 힘들었다.)

(핫팩과 경량패딩은 필수!)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등산 2박 3일 여정의 첫날은 무사 마무리. 그 후기는 아래 오늘은 두번째 날 아침이다. 유르트에서 무사히 1박 후 기상. (핫팩과 경량패딩은 필수!) 날씨가 살짝 흐려 조금 걱정. 예보 상으로는 오후 2시에 비와 천둥이 친다고해서 ㄷㄷㄷ떨었다. 오늘은 11시간 동안 등산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실화냐;;;;;;) 시로타 캠프에서 조식먹고 바로 … 더 읽기

[3일차] 키르기스스탄 아라쿨패스(2박3일 등산 여정의 시작)

본격 여행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첫 날.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키르기즈스탄에서의 진정한 새 아침이 밝았다. 일정 상으로는 3일차 이지만 본격 여행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첫 날. 오늘은 이번 휴가의 최종 목표인 아라쿨패스의 서막이 오르는 날. 우리는 오늘 하루 이런 코스로 간다. 🚙 스노우 레오파드 호스텔 → 퍼스트 브릿지 차로 45분 내외(2,000솜 소요) 👣 퍼스트브릿지 → 시로타캠프 … 더 읽기

[카자흐스탄] 수퍼마켓 맥주 4종 리뷰

가격: 480탱게(1,200원)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맥주를 좋아하는 남자친구 덕분에 덩달아 나도 맥덕이 되고있다.(똥배는 덤이다) 카자흐스탄 외식물가가 싸서 사먹는 것도 좋지만 다 씻고 숙소에서 맥주 한 잔 더하는 것이 여행의 묘미 아닙니꽈! 매일 숙소 1층 수퍼를 참새 방앗간처럼 드나 들면서 마셔본 간단 알마티 수퍼 맥주리뷰 고고 🍺 알마티 수퍼에서 맥주 고르기 1. 제품명: … 더 읽기

[2일차]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키르기스스탄 카라콜까지(버스 이동)

사이란 버스 터미널 8시 버스를 예매했으니 새벽 6시 기상. 바리바리 싸 들고 온 신라면 하나 개봉해서 낋여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사이란 버스 터미널 8시 버스를 예매했으니 새벽 6시 기상. 바리바리 싸 들고 온 신라면 하나 개봉해서 낋여 먹는다. 이게 카자흐 도착 후, 3시간 남짓 자고 일어나서 먹은 첫 아침 얀덱스로 사이란 버스터미널 가는 택시를 부르고 숙소 주변 아침 풍경 한 컷. 토요일 아침 7시 입니다. 평화로운 풍경에 … 더 읽기

[1일차] 아시아나항공 인천-카자흐스탄 알마티 직항 후기

출국 직전 마지막 식사를 이곳에서 했다. 당분간은 그리워할 한국 음식. 김치 ㅜㅜ못 잃어

아시아나항공 인천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네이버 지도] 옛날칼국수 서울 은평구 증산로3길 12 출국 직전 마지막 식사를 이곳에서 했다. 당분간은 그리워할 한국 음식. 김치 ㅜㅜ못 잃어 반계탕 1만 원. 닭곰탕 9천 원.. 1천 원 차이면 반계탕 추천드립니다 이때까진 좋았지. dmc 역에서 인천공항까지는 나름 편하게 출발했다. 사실 출발 전 항공 일정이 한 시간 지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