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레드포드 별세(RIP) 그리고 업 클로즈 앤 퍼스널(1996)

당신의 영화를 사랑하는 불혹의 팬이 명복을빕니다🙏

읽고 보는 것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긴 휴가 후 바쁘게 살다보니 로버트 레드포드 별세 뉴스를 이틀이 지나서야 이제야 접했다. 나에겐 디카프리오 전에 브래드 피트가 있었고 그 보다 오래전에 로버트 레드포드 아저씨가 있었다. 업 클로즈 앤 퍼스널(1996)은 잼민이 시절 주말의 명화에서 봤던걸로 기억한다. 뉴스프로그램 데스크인 방송기자 레드포드와 말단 기캐에서 앵커로 성장하는 미셸파이퍼의 사랑이야기가 그렇게 슬펐더랬다. … 더 읽기

[25년 여름 문화생활] ‘요시고 사진전2′(Miles To Go)

작가였는데, 카카오 예약으로 얼리버드 티켓을 구입 했더랬다.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7월 초에 잽싸게 반값으로 관람했던 요시고사진전2. 사진에 관심 많은 동생 덕에 이미 알고있던 작가였는데, 카카오 예약으로 얼리버드 티켓을 구입 했더랬다. 전시 입구부터 느껴지는 기대감. 여름은 너무 더워서 싫지만 여름의 쨍한 색과 고유의 밝은 에너지는 좋다. 익숙한 뒷 모습? 비슷한 사진을 엽서버전으로 갖고 있어서 괜시리 반가움. 여름, 그저 … 더 읽기

[5일차] 알티아라샨 엘자에서 카라콜 시내로(무조건 푸르공 타기)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한국 블로거들이 극찬하는 한국인의 성지 알티아라샨 게스트 하우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전날 정상에서 알티아라샨까지 내려오면서 고산병과 다리 아픈게 겹쳤었다. 게다가 계곡을 건너면서 발이 빠져 다 젖은 양말을 고대로 다 끌고 내려오느라 온몸이 녹초 전날 밤 다소 늦은 하산으로 인해, 거의 눈칫밥 먹듯이 도둑샤워를 했다. 솔직히 … 더 읽기

[카자흐스탄] 알마티 아트뮤지엄(Almaty Museum of Arts) 방문(25년 9월 12일 개관)

사진을 찍고 잠시 앉아 땀을 식힘.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중앙아시아 알마티 여행 일정 마지막 날. 초행이라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그만큼 즐겁고 좋은 추억도 많았던 7박 8일 드디어 마지막 날이 되었다. Abilkhan Kasteev State Art Museum 카자흐스탄 국립 미술관 중 구글 평점이 좋고 후기도 많아서, 찾아간 Abilkhan Kasteev State Art museum. 발음도 어렵다. 아빌칸 카스티브 스테이트 아트 … 더 읽기

[가락동] 최애 야식❤️1인용 배달 회

넣어봤다.

맛집탐방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저녁 6시까지 멀쩡하다가 꼭 7시 넘어가면 배가 고픈 돼지런한 나🌝 막상 배달 앱 켜서 먹을 걸 찾아봐도 치킨, 피자 등 튀기고 살 찌는 음식 뿐이라 체중조절을 365일 해야하는 사람으로서는 쉽지 않다. 집에서 가락시장이 멀지 않아서 대부분 포장을 해오긴 하는데 그것도 여러 명이 모였을 때나 가능하지 1-2명이서 간단히 먹어야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