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티] 알마티 시내 맥주 마시기 좋은 카페 레스토랑 후기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낮과 밤이 저마다의 운치가 있었던 카자흐스탄 알마티😃 생각보다 좋은 카페가 많아서 카페선택 장애가 왔다. 한 집 건너 한 집 다 가보고 싶은데 여러 후보들 중 이곳을 선택해서 왔다. NEDELKA 카페 네델카 입구부터 카페 건물외관이 멋졌다. 테라스에도 사람들이 앉아있고 여유로운 분위기 테라스 자리는 뭔가 살짝 꺼려져서(노트북 불가, 자외선 … 더 읽기

[6일차] 알마티 시내 낮 산책

기록하는 일상 사진 1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6일차 도시에서 처음 맞는 아침. 등산여파가 아직 있어서 거의 해가 중천에 떠서야 일정을 시작했다. 큰 나무와 푸릇푸릇한 조경이 의외로 잘 되어 있는 카자흐스탄 알마티 도시풍경. 9월 첫 주라 날씨가 햇살은 따가운데 그늘로 가면 시원해서 딱 좋았다. 우린 중앙아시아라고 하지만 이들은 왜 본인의 나라를 유라시아라고 하는지 그 이유를 … 더 읽기

[5일차] 카라콜-차른협곡-알마티로 가기(프라이빗 택시 예약)

기록하는 일상 사진 1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드디어 아라콜패스 2박 3일 등반 일정을 마치고 스노우 레오파드 호스텔 도착😄 오늘 우리는 다시 알마티로 돌아간다. 알마티 in/out으로 아시아나 직항을 끊었기 때문이다. 사실 처음 중앙아시아로 휴가를 계획했을 때 키르기스스탄이 메인임에도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들어와 국경을 넘어야 한다고만 생각해서(제대로 안알아봄) 항공권을 잘못 끊은 거였다. (티웨이 직항이 있는 줄 몰랐음 … 더 읽기

로버트 레드포드 별세(RIP) 그리고 업 클로즈 앤 퍼스널(1996)

당신의 영화를 사랑하는 불혹의 팬이 명복을빕니다🙏

읽고 보는 것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긴 휴가 후 바쁘게 살다보니 로버트 레드포드 별세 뉴스를 이틀이 지나서야 이제야 접했다. 나에겐 디카프리오 전에 브래드 피트가 있었고 그 보다 오래전에 로버트 레드포드 아저씨가 있었다. 업 클로즈 앤 퍼스널(1996)은 잼민이 시절 주말의 명화에서 봤던걸로 기억한다. 뉴스프로그램 데스크인 방송기자 레드포드와 말단 기캐에서 앵커로 성장하는 미셸파이퍼의 사랑이야기가 그렇게 슬펐더랬다. … 더 읽기

[25년 여름 문화생활] ‘요시고 사진전2′(Miles To Go)

작가였는데, 카카오 예약으로 얼리버드 티켓을 구입 했더랬다.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7월 초에 잽싸게 반값으로 관람했던 요시고사진전2. 사진에 관심 많은 동생 덕에 이미 알고있던 작가였는데, 카카오 예약으로 얼리버드 티켓을 구입 했더랬다. 전시 입구부터 느껴지는 기대감. 여름은 너무 더워서 싫지만 여름의 쨍한 색과 고유의 밝은 에너지는 좋다. 익숙한 뒷 모습? 비슷한 사진을 엽서버전으로 갖고 있어서 괜시리 반가움. 여름, 그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