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차] 알티아라샨 엘자에서 카라콜 시내로(무조건 푸르공 타기)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한국 블로거들이 극찬하는 한국인의 성지 알티아라샨 게스트 하우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전날 정상에서 알티아라샨까지 내려오면서 고산병과 다리 아픈게 겹쳤었다. 게다가 계곡을 건너면서 발이 빠져 다 젖은 양말을 고대로 다 끌고 내려오느라 온몸이 녹초 전날 밤 다소 늦은 하산으로 인해, 거의 눈칫밥 먹듯이 도둑샤워를 했다. 솔직히 … 더 읽기

[카자흐스탄] 알마티 아트뮤지엄(Almaty Museum of Arts) 방문(25년 9월 12일 개관)

사진을 찍고 잠시 앉아 땀을 식힘.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중앙아시아 알마티 여행 일정 마지막 날. 초행이라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그만큼 즐겁고 좋은 추억도 많았던 7박 8일 드디어 마지막 날이 되었다. Abilkhan Kasteev State Art Museum 카자흐스탄 국립 미술관 중 구글 평점이 좋고 후기도 많아서, 찾아간 Abilkhan Kasteev State Art museum. 발음도 어렵다. 아빌칸 카스티브 스테이트 아트 … 더 읽기

[가락동] 최애 야식❤️1인용 배달 회

넣어봤다.

맛집탐방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저녁 6시까지 멀쩡하다가 꼭 7시 넘어가면 배가 고픈 돼지런한 나🌝 막상 배달 앱 켜서 먹을 걸 찾아봐도 치킨, 피자 등 튀기고 살 찌는 음식 뿐이라 체중조절을 365일 해야하는 사람으로서는 쉽지 않다. 집에서 가락시장이 멀지 않아서 대부분 포장을 해오긴 하는데 그것도 여러 명이 모였을 때나 가능하지 1-2명이서 간단히 먹어야할 … 더 읽기

[4일차] 알라쿨 호수에서 정상찍고 알틴아라샨 까지 등반 후기(좋았지만, 너무 힘들었다.)

(핫팩과 경량패딩은 필수!)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등산 2박 3일 여정의 첫날은 무사 마무리. 그 후기는 아래 오늘은 두번째 날 아침이다. 유르트에서 무사히 1박 후 기상. (핫팩과 경량패딩은 필수!) 날씨가 살짝 흐려 조금 걱정. 예보 상으로는 오후 2시에 비와 천둥이 친다고해서 ㄷㄷㄷ떨었다. 오늘은 11시간 동안 등산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실화냐;;;;;;) 시로타 캠프에서 조식먹고 바로 … 더 읽기

[3일차] 키르기스스탄 아라쿨패스(2박3일 등산 여정의 시작)

본격 여행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첫 날.

기록하는 일상 관련해서 오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키르기즈스탄에서의 진정한 새 아침이 밝았다. 일정 상으로는 3일차 이지만 본격 여행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첫 날. 오늘은 이번 휴가의 최종 목표인 아라쿨패스의 서막이 오르는 날. 우리는 오늘 하루 이런 코스로 간다. 🚙 스노우 레오파드 호스텔 → 퍼스트 브릿지 차로 45분 내외(2,000솜 소요) 👣 퍼스트브릿지 → 시로타캠프 … 더 읽기